KJ쌤 영어 코치 26년글 영어 앞에서 작아지는 순간들두들링 영어

편지

KJ쌤의 편지

영어 때문에 속상했던 날, 한 달에 한 번

26년째 영어를 가르치는 KJ쌤이 한 달에 한 번 메일로 보내는 편지예요. 편지에는 수업에서 다 못 한 영어 얘기, 다음 회의에서 바로 쓸 영어 한 줄, 그달에 이 사이트에 올린 글이 들어 있어요.

첫 편지는 11월 10일 아침

소는 cow인데 소고기는 왜 beef일까. 영어 수업에서 한 번쯤 들어 보셨을 이야기인데, 생각만큼 깔끔하지 않아요.

답장도 읽어요

영어 때문에 속상했던 일을 답장으로 보내 주시면 쌤이 직접 읽어요. 이름은 빼고 다음 편지에 제 생각을 적기도 해요. 답장마다 답을 드리지는 못해요.

편지 받기

첫 편지는 11월 10일 아침 8:00(한국 시간)에 가요. 「소는 cow인데 소고기는 왜 beef일까」

숙제는 없어요. 편지마다 맨 아래에 그만 받기가 있어요.

메일 주소는 이렇게 써요

받는 것
메일 주소 하나
쓰는 곳
'KJ쌤의 편지'를 보내는 데만 써요
두는 기간
그만 받기를 누르실 때까지. 누르시면 바로 지워요
동의하지 않으시면
동의하지 않으셔도 되지만, 그러면 편지를 보내 드릴 수 없어요
보내는 곳
편지는 메일 발송 서비스 스티비(stibee.com)로 보내요. 신청 기록은 Cloudflare에 보관해요
보내는 사람
KJ쌤 (두들링 영어), [email protected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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