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 앞에서 작아지는 순간들
26년 동안 회의실과 수업에서 본 장면들
- 영어 선생님이 자꾸 바뀌면 생기는 일자기소개 영어만 매끄러워진다
- 유학 과제 발표, 영어 문장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교수님이 이 과제를 왜 내셨을까
- 영어 면접에서 목소리가 작아지는 이유와 바로 고치는 법한국어로 예의 바른 소리가 영어로 들리는 방식
- 토익 900점인데 영어 회의에서 말이 안 나오는 이유점수가 높은 사람이 회의에서 조용한 까닭
첫 글은 10월 22일 아침에 올라옵니다. 짧은 글은 스레드에 먼저 올립니다.
KJ쌤의 편지
한 달에 한 번, 수업에서 다 못 한 영어 얘기를 메일로 보내요. 영어 때문에 속상했던 일을 답장으로 보내 주시면, 이름은 빼고 다음 편지에 제 생각을 적어요.
첫 편지는 11월 10일 아침 8:00(한국 시간)에 가요. 「소는 cow인데 소고기는 왜 beef일까」
숙제는 없어요. 편지마다 맨 아래에 그만 받기가 있어요.